tripsight 블로그
여행 쇼핑과 짐 꾸리기, 여행지에서의 루틴을 기록합니다.

일본·대만에서 산 100mL 초과 액체 화장품, 한국행 위탁수하물에 넣기 전 5가지
100mL는 기내 반입 보안검색 수치입니다. 150mL 병형 화장품은 위탁수하물로 계획하되, 항공사별 용기당 용량·1인 합계·스프레이 위험물 표기와 한국 입국 면세 범위를 순서대로 대조하십시오.

타이베이 중산역과 시먼역, 숙소는 출구 번호로 나눈다
타이베이 첫 방문자가 중산역과 시먼역 중 숙소 위치를 고를 때는 역 이름이 아니라 출구 번호와 도보 시간으로 정해야 합니다. 중산역은 3번·4번 출구의 에스컬레이터, 시먼역은 5번·6번 출구의 동선이 체크인 거리를 가장 크게 바꿉니다.

일본·대만 여행자의 올리브영 장바구니, 즉시환급과 출국 전 택스리펀드 차이
일본·대만 방문객이 올리브영에서 주로 담는 품목군과 여권 결제 즉시환급 조건, 인천공항 출국 환급 순서를 정리합니다.

한국·일본·대만 공항 액체류 100ml 규정과 지퍼백 1매, 겨울 스킨케어 미니어처 짐 꾸리기
인천·나리타·타오위안 모두 용기당 100ml, 지퍼백 1L·1인 1매는 같지만 지퍼백 가로세로 규격은 공항마다 달라, 겨울철에 늘어나는 크림류를 1L 안에 맞추려면 규격별로 지퍼백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대만 여행자가 한국 다이소에서 사는 품목과 실판매 가격
대만 여행자들이 서울 다이소 매장에서 가장 많이 담는 품목은 1,000원대 마스크팩과 과자류이고, 다이소는 전국 균일가 정책을 쓰기 때문에 명동역점이든 명동 본점이든 가격 차이가 없습니다. 매장마다 다른 부분은 텍스프리 가능 여부뿐입니다.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2026년 4월 한국·일본·대만 항공사별 용량 한도 비교
2026년 4월을 기점으로 한국·일본·대만이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규정을 ICAO 국제 기준에 맞춰 일제히 바꿨습니다. 1인당 2개, 160Wh 이하라는 공통 상한과 나라별 시행일·항공사별 세부 절차를 정리합니다.

2026년 10월 엔화 환율로 환산한 일본 드럭스토어와 올리브영 가격 비교
2026년 10월 2일 한국무역협회 환율종합에서 조회한 100엔당 매매기준율 864.14원으로 환산하면, 비오레 선크림·하다라보 로션·캔메이크 치크 모두 일본 드럭스토어 판매가가 올리브영 할인가의 절반에서 3분의 2 수준으로 나옵니다.

일본 여행자가 한국 올리브영에서 사는 품목과 명동 매장 조건
명동 '센트럴 명동 타운'의 규모와 영업시간, 일본 여행자가 담는 뷰티·라이프스타일 품목, 즉시환급 조건을 매장 공식 안내와 현장 보도로 정리했습니다.

인천발 일본·대만 국제선 액체류 100mL 규정과 화장품 위탁수하물 구분법
인천발 일본, 대만 국제선에서 화장품과 클렌저는 용기 하나당 100mL 이하여야 기내로 가지고 탈 수 있고, 이를 넘는 용기는 위탁수하물로 넣어야 합니다. 나리타, 간사이, 타오위안 출발편도 같은 상한을 적용하며, 인천 면세점에서 STEB로 산 화장품도 한국으로 돌아오는 구간에서는 위탁수하물로 처리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