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역 3분 거리인데 다들 모르고 지나치는 카페
아사쿠사역에서 가미나리몬 쪽으로 나오면 다들 센소지 쪽 디저트 줄부터 찾잖아
근데 역에서 걸어서 딱 3분 거리에 커피 한 잔 하고 갈 만한 카페 하나가 있음!
간판도 크지 않고 건물 1층에 조용히 자리잡고 있어서 지도 앱으로 찍고 가야 겨우 찾을 정도야
북유럽 스타일로 커피를 내린다는 점이 좀 독특한데, 아사쿠사에서 이런 분위기 보기 드물어
아사쿠사 갈 사람은 이거 저장해두는 게 좋을 듯!
여기 이름은 키엘로 커피 아사쿠사(KIELO COFFEE ASAKUSA)야. 도쿄도 다이토구 가미나리몬 2-10-5 1층에 있고,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3분 거리라 접근성은 진짜 좋음!
공식 사이트에서 이 브랜드를 북유럽 스타일의 얕은 로스팅 스페셜티 커피를 다루는 곳으로 소개해. 그래서 진하고 쓴 커피보다 산미랑 향이 살아있는 가벼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한테 잘 맞을 거야.
역에서 가깝고 아침 8시부터 열어서, 센소지 산책 전후로 잠깐 들러 쉬어가기 딱 좋은 위치야.
방문 전에 하나만 확인하고 가! 영업시간이 평일이랑 휴일이 다름.. 평일은 8시부터 18시까지, 휴일은 8시부터 19시까지로 안내돼 있는데, 이런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까 가기 직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해.
아침 일찍 아사쿠사 들어가는 일정이면 여기서 커피 한 잔으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