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노우라
포뇨의 배경이 된 항구 마을, 에도 시대의 시간이 멈춘 곳
토모노우라(鞆の浦)에 가는 길은 다소 번거롭다. 후쿠야마역에서 토모테쓰 버스로 30분. 하지만 그 번거로움이 이 마을을 지켜주고 있다. 행정구역상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福山市) 토모초(鞆町)에 속하는 작은 포구 마을이다.
버스에서 내리면 항구가 보인다. 작다. 정말 작다. 에도 시대의 등대 '조야토(常夜燈)'가 항구 끝에 서 있고, 그 주변으로 낡은 목조 건물들이 빙 둘러서 있다. 만엽집(万葉集) 시대부터 '조류가 만나는 곳'으로 기록된 천연의 양항이다. 세토내해를 오가는 배들이 조류를 기다리며 정박했고, 그래서 이 작은 항구에 무인, 문인, 예술가가 스쳐 지나갔다.
1867년, 사카모토 료마(坂本龍馬)가 해운업에 사용하던 이로하마루(いろは丸)가 이 앞바다에서 기슈번 군함과 충돌해 침몰했다. 료마는 단 4일간 토모에 머물며 배상 교섭을 벌였다. 상인 마스야 세이에몬(桝屋清右衛門)의 집에 묵었고, 타이초로(対潮楼)에서 담판을 벌였다. 그 마스야의 집은 훗날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등의 지원으로 '미후나야도 이로하(御舟宿 いろは)'로 재생되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이 마을에 2개월간 머물며 '벼랑 위의 포뇨'의 구상을 했다.
마을 전체를 걷는 데 두 시간이면 충분하다. 타이초로에서 바라보는 센수이지마(仙酔島) 풍경이 이 마을 최고의 뷰포인트. 이오지(医王寺) 뒤편 전망대에서는 항구 전체가 내려다보인다. 마을 곳곳에서 파는 보명주(保命酒), 에도 시대 초기 오사카에서 이주한 나카무라 기치베에(中村吉兵衛)가 16가지 약초를 넣어 만든 달콤한 리큐르를 한 잔 맛보는 것도 좋다. 현재 4곳의 양조장이 350년 전통을 잇고 있다.
여유가 있다면 센수이지마까지 도선(5분)을 타고 건너가 보자. '선인이 취해 쓰러질 만큼 아름다운 섬'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해변 산책과 해식동굴이 기다리고 있다.
대표 음식 · 산물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음식, 술, 공예, 도구와 기념품을 정리합니다.
보명주
16가지 약초를 넣어 만든 토모노우라 전통 약주(리큐르). 달콤하고 향기로운 맛. 350년 역사.
여행 스타일별 가이드
관심사별로 꼭 알아야 할 장소, 시간대, 비용, 예약, 주의점을 정리합니다.
토모노우라의 맛: 세토내해 도미와 보명주
토모노우라의 음식은 세토내해의 빠른 조류가 만든다. 이 해협에서 잡히는 도미(鯛)는 근육이 단련되어 살이 단단하고 감칠맛이 깊다. 봄(4~5월)에는 '관광 도미 그물(観光鯛網)' 행사에서 전통 방식의 도미잡이를 관람하고 갓 잡은 도미 요리를 먹을 수 있다. 도미메시(鯛めし), 도미 사시미, 도미 차즈케까지. 이 작은 항구 마을의 음식은 모두 도미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보명주(保命酒)는 토모노우라에서만 빚어지는 350년 전통의 약초 리큐르다. 에도 시대 초기 오사카에서 이주한 나카무라 기치베에(中村吉兵衛)가 16가지 약초를 넣어 만든 것이 시작. 달콤하고 향기로운 리큐르로, 차갑게 마시면 디저트주처럼, 따뜻하게 마시면 약주처럼 즐길 수 있다. 현재 4곳의 양조장이 각자의 레시피를 이어오고 있다.
세토내해의 작은 정어리(しらす), 멸치, 문어 같은 토모노우라의 신선한 해산물도 놓쳐서는 안 된다. 항구 근처 작은 식당에서 어부의 정식(漁師定食)을 먹으면, 이 마을이 왜 천 년간 항구로 존재했는지 한 끼의 밥으로 이해하게 된다.
현지인 추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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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세
토모노우라 항구의 벤텐지마(弁天島)를 바라보는 활어·도미요리 전문점. 도미 시오야키·니모노·튀김·회에서 2~3품을 고르는 '골라 먹는 도미 정식'과 도미 차즈케 고젠이 대표 메뉴로, 토모노우라 도미요리 성지 중 하나.
시그니처: 선택형 도미 정식, 도미 차즈케 고젠
Taitei
토모노우라 항구 앞 도미 전문점. 겉은 소박하지만 맛은 최상급.
시그니처: 도미 정식
대표 음식
그 지역을 음식으로 이해할 때 기준이 되는 요리와 식문화입니다.
토모노우라 도미 요리
세토내해 빠른 조류에 단련된 도미. 봄에는 전통 도미 그물 행사 '관광 도미 그물(観光鯛網)'도 개최. 도미메시(밥), 사시미, 차즈케로 즐긴다.
보명주: 350년 약초 리큐르
16가지 약초를 넣어 빚는 토모노우라 고유의 약주. 달콤하고 향기로운 리큐르. 4곳의 양조장이 각자의 레시피를 350년간 계승.
세토내해 시라스 (멸치회) 덮밥
토모노우라 앞바다에서 잡은 생시라스(しらす, 작은 정어리)를 밥 위에 올린 시라스동. 봄~초여름이 제철. 투명하게 빛나는 생시라스의 식감이 일품.
토모노우라 감성: 에도 시대에서 멈춘 항구, 포뇨의 바다
토모노우라의 감성은 '시간의 정지'에 있다. 에도 시대의 등대 조야토(常夜燈)가 서 있는 항구 풍경은 200년 전과 거의 달라지지 않았다. 작은 어선이 정박해 있고, 등대 뒤로 낡은 목조 건물이 빙 둘러서 있는 이 풍경은 일본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살아 있는 에도'로 평가받는다.
타이초로(対潮楼)에서 바라보는 센수이지마(仙酔島) 풍경은 이 마을 최고의 뷰포인트다. 에도 시대 조선통신사가 '일동제일형승(日東第一形勝)'이라 칭찬한 바로 그 풍경. 다다미 방에 앉아 창문 너머로 바라보면, 창문 프레임이 액자가 되어 센수이지마와 세토내해가 한 폭의 그림이 된다. 입장료 200엔으로 일본 최고의 '자리에 앉아 보는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이오지(医王寺) 뒷산 전망대에서는 항구 전체를 내려다볼 수 있다. 조야토, 어선, 기와 지붕, 그리고 센수이지마까지. 이 풍경 앞에서 미야자키 하야오가 '벼랑 위의 포뇨'를 떠올렸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석양 시간대에 항구가 주황빛으로 물들면, 토모노우라의 감성은 절정에 이른다.
장소토모노우라 감성: 에도 시대에서 멈춘 항구, 포뇨의 바다에서 볼 장소
토모노우라 감성: 에도 시대에서 멈춘 항구, 포뇨의 바다에서 볼 장소
조야토(常夜燈): 에도의 등대, 살아 있는 풍경
항구 풍경에도 시대에 세워진 등대(상야등). 토모노우라의 상징. 어선·목조 건물과 어우러진 항구 풍경이 200년째 거의 변하지 않았다.
- 접근
- 토모노우라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5분
- 팁
- 석양 시간대가 가장 아름답다. 등대 바로 옆 벤치에서 보명주 한 잔과 함께하는 것이 통이다.
타이초로: '일동제일형승'의 뷰
전망후쿠젠지 객전의 다다미 방에서 창문 너머로 센수이지마를 바라보는 풍경. 조선통신사가 '일동제일형승'이라 극찬한 일본 최고의 '앉아서 보는 바다'.
- 접근
- 토모노우라 항구에서 도보 5분
- 팁
- 창문이 액자가 되어 센수이지마와 바다가 그림처럼 담긴다. 사진 촬영 최적의 앵글은 방 중앙에서 정면 창문.
이오지 전망대: 포뇨의 풍경 원점
전망대이오지(医王寺) 뒷산 전망대에서 항구 전체를 조감하는 풍경. 미야자키 하야오가 포뇨의 영감을 얻은 뷰포인트 중 하나.
- 접근
- 토모노우라 항구에서 도보 약 20분 (산 경사면)
- 팁
- 계단이 가파르지만 10분 정도. 올라가면 조야토·어선·기와지붕·센수이지마가 한눈에.
토모노우라 쇼핑: 보명주·도미 기념품과 에도 거리의 작은 가게들
토모노우라의 쇼핑은 대형 매장이 아니라 항구 마을의 작은 가게에서 발견하는 즐거움이다. 보명주(保命酒)는 가장 대표적인 기념품. 4곳의 양조장마다 맛이 다르므로 시음 비교 후 구매하는 것이 재미다. 보명주를 넣은 봉봉(초콜릿), 보명주 카스테라, 보명주 젤리 등 파생 상품도 다양하다.
토모노우라 상점가에는 에도~메이지 시대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가게가 여럿 있다. 도미 모양의 센베이(전병), 도미 스트랩, 토모노우라 풍경을 그린 엽서와 수채화 등 작은 기념품이 이 마을의 정서를 담고 있다.
이리에 토요조 본점(入江豊三郎本店)은 1657년 창업의 보명주 양조장으로, 에도 시대 건물 자체가 볼거리다. 양조장 내부 견학과 시음이 가능하고, 보명주 관련 기념품을 가장 폭넓게 구매할 수 있다.
장소토모노우라 쇼핑: 보명주·도미 기념품과 에도 거리의 작은 가게들에서 볼 장소
토모노우라 쇼핑: 보명주·도미 기념품과 에도 거리의 작은 가게들에서 볼 장소
보명주 양조장 숍: 이리에 토요조 본점
전통주·기념품1657년 창업. 토모노우라에서 가장 오래된 보명주 양조장. 에도 시대 건물에서 시음·구매. 보명주 봉봉, 보명주 카스테라 등 파생 상품 풍부.
- 접근
- 토모노우라 상점가 중앙
- 팁
- 4곳 양조장(이리에, 오카모토카메타로, 야스구치, 미야케) 각각 맛이 다르다. 비교 시음 추천.
도미 모티프 기념품
기념품항구 마을답게 도미 모양 센베이(전병), 도미 스트랩, 도미 캔들 등 도미를 모티프로 한 기념품이 풍부. 소박하지만 토모노우라의 정체성이 담겨 있다.
- 접근
- 토모노우라 상점가 일대
- 팁
- 미후나야도 이로하(御舟宿 いろは) 1층에서도 엄선된 기념품 판매.
토모노우라 갤러리 숍 & 공방
공예·아트에도 시대 건물을 개조한 소규모 갤러리숍이 마을 곳곳에. 토모노우라 풍경을 담은 수채화, 사진 엽서, 도자기 소품 등 로컬 아티스트의 작품.
- 접근
- 토모노우라 상점가~항구 일대
토모노우라 역사: 만엽집에서 사카모토 료마, 그리고 포뇨까지
토모노우라의 역사는 일본 역사의 축소판이다. 만엽집(万葉集, 8세기)에 오토모노 타비토(大伴旅人)가 이곳에서 노래를 읊었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오래되었다. 세토내해의 조류가 이곳에서 만나기 때문에, 배들은 조류가 바뀌기를 기다리며 토모에 정박했다. 이 '대기의 항구'라는 지리적 조건이 천년의 역사를 만들었다.
1867년 사카모토 료마의 이로하마루 사건은 이 작은 마을을 막말 역사의 현장으로 만들었다. 료마가 묵은 마스야, 담판 장소인 타이초로, 침몰한 이로하마루의 유물을 전시하는 이로하마루 전시관까지. 막말 팬에게는 오노미치 못지않은 순례지다.
그리고 2008년, 미야자키 하야오가 이 마을에 2개월간 머물며 구상한 '벼랑 위의 포뇨'가 개봉하면서 토모노우라는 새로운 의미를 얻었다.
장소토모노우라 역사: 만엽집에서 사카모토 료마, 그리고 포뇨까지에서 볼 장소
토모노우라 역사: 만엽집에서 사카모토 료마, 그리고 포뇨까지에서 볼 장소
이로하마루 전시관: 사카모토 료마의 흔적
막말 역사1867년 침몰한 이로하마루에서 인양한 유물 전시. 료마의 토모 체류 4일간의 기록. 건물 자체도 에도 시대 장고(蔵).
- 시기
- 1867년
- 접근
- 토모노우라 항구에서 도보 3분
타이초로: 료마 담판의 현장, 최고의 뷰
역사 건축·전망후쿠젠지(福禅寺) 객전. 에도 시대 조선통신사가 '일동제일형승(日東第一形勝)'이라 칭찬한 바다 풍경. 료마 이로하마루 사건의 담판 장소.
- 접근
- 토모노우라 항구에서 도보 5분
- 팁
- 입장료 200엔. 창문 너머 센수이지마 풍경이 그림 같다.
포뇨의 영감을 준 풍경들
성지순례미야자키 하야오가 2개월간 체류하며 구상. 항구 풍경, 절벽 위의 집, 바다. 영화 속 장면과 겹치는 풍경이 곳곳에.
- 팁
- 미후나야도 이로하(御舟宿 いろは): 료마가 묵은 마스야를 미야자키 감독 등이 재생한 숙소·식당. 도미 요리가 명물.
토모노우라 체험: 포뇨 성지순례, 센수이지마, 마을 산책
토모노우라는 마을 전체를 2시간이면 걸을 수 있는 작은 항구다. 하지만 그 2시간 안에 담기는 체험의 밀도는 놀라울 만큼 높다.
미야자키 하야오 '벼랑 위의 포뇨' 성지순례는 토모노우라 체험의 핵심 중 하나다. 감독이 2개월간 머물며 구상한 이 마을의 풍경(절벽 위의 집, 항구의 어선, 좁은 골목)이 영화 속 장면과 겹치는 순간을 찾는 재미. 미후나야도 이로하(御舟宿 いろは)는 사카모토 료마가 묵었던 집을 미야자키 감독 등이 재생한 숙소 겸 식당으로, 도미 요리가 명물이다.
센수이지마(仙酔島)까지는 항구에서 도선(渡船) 5분. '선인이 취해 쓰러질 만큼 아름다운 섬'이라는 이름의 무인도에서 해변 산책과 해식동굴 탐방. 현지인에게는 일상의 교통수단인 도선을 타고 바다를 건너는 것 자체가 작은 모험이다.
이오지(医王寺) 전망대 등산, 타이초로에서의 명상적 좌관, 보명주 양조장 시음. 모든 것이 도보 범위 안에 있다. 자동차도 전철도 필요 없다. 걷는 것만으로 충분한 마을.
장소토모노우라 체험: 포뇨 성지순례, 센수이지마, 마을 산책에서 볼 장소
토모노우라 체험: 포뇨 성지순례, 센수이지마, 마을 산책에서 볼 장소
포뇨 성지순례: 미야자키 하야오의 풍경
성지순례미야자키 하야오가 2개월 체류하며 '벼랑 위의 포뇨'를 구상한 마을. 항구·절벽 위의 집·좁은 골목이 영화 장면과 겹친다. 미후나야도 이로하에서 도미 점심도 추천.
- 접근
- 토모노우라 마을 전체
- 팁
- 미후나야도 이로하(御舟宿 いろは): 료마가 묵은 집을 감독 등이 재생. 도미 요리가 명물.
센수이지마 도선 + 해식동굴 탐방
섬 체험토모 항구에서 시영 도선 5분. 무인도에서 해변 산책과 해식동굴 탐방. 오색 바위(五色岩)는 화산 활동으로 다섯 가지 색이 나타나는 기암.
- 접근
- 토모항 도선장
- 팁
- 섬 내 해변 산책 약 30분~1시간. 여름에는 해수욕도 가능. 도선은 약 20분 간격 운항.
토모노우라 2시간 마을 산책
마을 산책추천 코스: 조야토(항구 등대) → 이로하마루 전시관 → 타이초로(뷰포인트) → 보명주 양조장 시음 → 이오지 전망대. 2시간이면 마을 핵심을 모두 커버.
- 접근
- 토모노우라 버스 정류장 출발
- 팁
- 마을이 작아 지도 없이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다. 반나절이면 넉넉.
토모노우라 로컬: 보명주 양조장 순례, 도선, 시간이 멈춘 항구
토모노우라의 로컬 경험은 '느림'이다. 관광지라기보다는 에도 시대에서 시간이 멈춘 마을을 그대로 걷는 것. 조야토(常夜燈) 주변의 어부들, 좁은 골목에서 자전거를 끄는 할머니, 보명주 양조장에서 시음을 권하는 주인. 이 마을의 일상 자체가 체험이다.
보명주(保命酒)는 350년간 이어져 온 약초 리큐르. 현재 4곳의 양조장이 각자의 레시피로 빚는다. 이리에 토요조 본점(入江豊三郎本店), 오카모토카메타로 본점(岡本亀太郎本店) 등을 돌며 시음 비교하는 것이 통이다.
센수이지마(仙酔島)행 도선은 5분. 현지인에게는 일상의 교통수단이지만, 여행자에게는 '바다를 건너는 체험'. 섬에서의 해변 산책과 해식동굴 탐방 후 마을로 돌아와 보명주 한 잔, 이것이 토모노우라의 완벽한 하루.
장소토모노우라 로컬: 보명주 양조장 순례, 도선, 시간이 멈춘 항구에서 볼 장소
토모노우라 로컬: 보명주 양조장 순례, 도선, 시간이 멈춘 항구에서 볼 장소
보명주 양조장 순례
로컬 체험350년 역사의 약초 리큐르. 4곳의 양조장이 각자의 레시피로 양조. 시음 비교가 즐거움.
- 접근
- 토모노우라 상점가 일대
- 팁
- 이리에 토요조 본점(入江豊三郎本店): 가장 유명. 오카모토카메타로 본점: 에도 풍 건물 자체가 볼거리.
센수이지마 도선: 5분의 바다 건너기
로컬 교통토모 항구에서 시영 도선 5분. 왕복 240엔. 현지인의 일상 교통수단을 타고 '선인이 취한 섬'으로.
- 접근
- 토모항 도선장
토모노우라 마치아루키 (마을 산책 가이드)
가이드 투어지역 가이드와 함께 2시간 산책. 에도 시대 건축, 료마 유적, 보명주, 숨은 사찰을 해설과 함께. '토모노우라 오마치 가이드' 예약제.
- 팁
- 가이드 1명당 2,500엔 (2시간). 9시~17시. 일본어 기본이지만 간단한 영어 가능한 가이드도 있음.
교통 패스
일정과 이동 패턴에 따라 맞는 패스가 다릅니다. 구매 전 공식 사이트의 최신 가격 확인이 필요합니다.
패스별 상세 조건
tabiwa 히로시마 와이드 패스
JR West (tabiwa by WESTER)
최종 확인 시점이 오래되었습니다
- JR산요본선: 이와쿠니 → 오노미치(히로시마현 내)(JR West)
- JR후쿠엔선: 후쿠야마 → 후추(JR West)
- 트램히로시마 노면전차(히로덴): 전 구간 → 전 구간(히로시마전철)
- 버스토모테쓰 버스: 후쿠야마역 → 토모노우라(토모테쓰 버스)
- 누구나 이용 가능 (외국인 전용 아님)
- tabiwa by WESTER 앱 전용 전자 티켓
- tabiwa by WESTER 앱에서 온라인 구매 (유일한 방법)
보통열차 보통차 자유석 전용.
주의사항
- 산요 신칸센 이용 불가
- 특급 열차 이용 시 별도 특급권 필요
광역·장거리 패스 요약
이 도시만 목적이라면 필수 아님 — 광역 일정일 때 검토하세요.
- 산요·산인 에리어 패스Sanyo-San'in Area Pass산요 신칸센 · 산요본선 등 재래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