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역 바로 앞인데 아는 사람만 가는 커피집
토리바 커피(トリバコーヒー)라고 하면 긴자점 기억하는 사람 아직도 많을 거야
근데 2023년에 가게가 통째로 자리를 옮겼어, 긴자 주소로 찾아가면 헛걸음함!
도쿄역 야에스 쪽이랑 엄청 가까운 건물 지하에 들어가 있는데, 타베로그 최근 리뷰들 보면 다들 비슷한 말을 해
도쿄역 바로 옆인데 평일 저녁엔 자리가 널널하고, 어떤 날엔 테이블이 두 개나 비어 있었대
도쿄역 지하랑도 바로 이어져서 접근은 완전 편해, 야에스 쪽 일정 있는 사람은 이 글 저장해둬
리뷰어들이 공통으로 쓰는 표현이 아나바 카페(穴場カフェ, 숨은 명당 카페)야.
도쿄역에서 걸어서 바로 갈 수 있는 위치인데도 비교적 언제 가도 자리가 비어 있다는 리뷰가 여러 달에 걸쳐 반복돼. 2026년 7월, 8월, 9월 리뷰에서도 똑같은 얘기가 나와.
정확한 위치는 주오구 야에스 2초메 1-1, 얀마 도쿄(ヤンマー東京, YANMAR TOKYO) 건물 지하 1층이야.
얀마 도쿄 공식 입점 안내에도 B1F 매장으로 나와 있고, 공식 토리바 커피 사이트에서도 2023년에 긴자에서 이쪽으로 옮기면서 카페를 병설했다고 설명해.
도쿄역 야에스 쪽 출구에서 일정 틈날 때 바로 들르기 좋은 동선이야
브랜드 자체는 2014년 긴자에서 로스팅 전문점으로 시작했고, 이전하면서 카페 공간을 같이 열었어.
그래서 지금은 자가 로스팅 원두가 메인이면서 커피 외에 샌드위치랑 스위츠도 같이 내는 구성이야. 도시락 사고 잠깐 쉬려고 들렀다가 카페라테를 시킨 리뷰도 있었어!
혼자 들러서 커피 한 잔에 간단히 뭐 먹기 딱 좋은 분위기임!
도쿄역 근처에서 짧게 시간 날 때 넣기 좋은 코스니까, 야에스 쪽 일정 있는 사람은 얀마 도쿄 지하 1층이라는 것만 기억해두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