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뒷골목에서 혼자 커피 마시기 딱 좋은 곳 찾음
긴자 메인 거리에서 한 블록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분위기가 확 달라짐!
혼자 커피 한 잔 하기 좋은 테론 커피(TERON COFFEE), 도쿄도 주오구 긴자 3-11-3에 있어.
여기 위치가 좀 특이한데, 리그 긴자(LEAGUE Ginza)라는 건물 1층이 바로 테론 커피(TERON COFFEE) 공간이야.
위층은 코워킹 공간이고, 1층 카페는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이 내려와서 쉬거나 작업하는 용도로 운영된다고 해.
그래서 긴자 한복판인데도 관광객보다는 작업하러 온 사람 느낌이 더 강한 분위기임!
바리스타가 직접 내리는 본격 커피를 마시면서 가볍게 작업하기 좋은 곳으로 소개되고 있어.
혼자 노트북 들고 들어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얼개라서, 긴자에서 쇼핑하다 지쳤을 때 잠깐 숨 돌리기에 좋을 듯!
방문 전에는 꼭 영업시간이랑 영업 여부를 공식 채널이나 지도 앱에서 한 번 더 확인하고 가!
긴자 메인 거리 상권이랑 다르게 이런 골목 카페는 휴무나 시간 변동이 있을 수 있어서, 헛걸음 안 하려면 출발 전 체크 필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