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역 앞 대신 저장할 베이글 카페, 위치가 좀 의외임!
신주쿠에서 아침 카페 찾으면 다들 역 앞 그 유명한 데로 몰림
근데 거기 줄 서다가 지하철 놓친 사람 한둘이 아닐 걸
니시신주쿠 3초메 쪽, 그러니까 역에서 살짝 비껴난 자리에 호텔 1층 카페가 하나 있는데 아침부터 밤까지 운영하는 올데이 카페 겸 바로 운영됨!
이름이 더 존스 카페 & 바(The Jones Café | Bar, ザ・ジョーンズ カフェ&バー)인데 이게 투숙객만 쓰는 곳이라고 오해하기 딱 좋게 생김
위치부터 정리하면 도쿄도 신주쿠구 니시신주쿠 3-4-7, 킴프턴 신주쿠 도쿄 1층이야.
호텔 안에 있어서 숙박객만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지만 1층이라 외부 손님도 그냥 걸어 들어가서 이용하면 됨!
신주쿠역 앞 혼잡한 동선 피하고 싶을 때 베이스캠프처럼 쓰기 좋은 자리야!
공식 다이닝 페이지에는 아침부터 밤까지 운영하는 올데이 카페 & 바로 나와 있어서 커피 한 잔 마시러 들어갔다가 저녁에 드링크 한 잔 더 하러 와도 어색하지 않음!
여행 중에 '어디서 아침 먹지' 고민될 때 숙소 근처든 아니든 니시신주쿠 동선에 끼워 넣으면 편함!
실용 팁 하나 주면, 메뉴나 시간대 구성은 운영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까 방문 직전에 공식 다이닝 페이지에서 그날 운영 시간 한 번 더 확인하고 가는 게 안전해.
역 앞 줄 서는 카페 대신 조용히 커피 한 잔 즐기고 싶으면 이쪽으로 가보면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