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쓰 중앙상점가에서 우오롯케 한 장 먹고 들어가는 후지카와 가마보코
가라쓰 가면 다들 오징어만 찾잖아! 근데 진짜 현지 사람들 간식은 따로 있음!
중앙상점가에 있는 후지카와 가마보코 혼텐(ふじ川蒲鉾本店)이라는 곳인데, 창업 130년 넘은 가마보코 전문점이야.
여기서 파는 우오롯케 한 장을 손에 들고 걸으면서 먹는 게 진짜 로컬 스타일이거든!
우오롯케는 생선살로 만든 크로켓 같은 건데, 가라쓰에서는 술안주로도 아이들 간식으로도 오래 사랑받아온 먹거리라고 해.
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생선살이 촘촘하게 들어있어서 한 장만 먹어도 든든해!
가게는 가마보코와 덴푸라를 대표 상품으로 내세우는데, 관광협회 자료에도 130여 년 역사가 언급될 정도로 오래된 곳이야.
가라쓰역에서 상점가 쪽으로 걸어가면서 한 장씩 사 먹기 딱 좋은 위치임!
가라쓰성이나 카라에 둘러보고 중앙상점가로 넘어올 때 잠깐 들러서 먹기 좋은 코스로 넣으면 됨!
오징어 코스만 고집하지 말고 이런 로컬 간식도 하나 껴보면 여행이 더 재밌어져. 방문 전에는 영업시간이나 휴무일만 미리 확인하고 가면 헛걸음 안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