都道府県 / PREFECTURE / 지역
인천광역시
공항과 항구가 만나는 관문 도시. 송도, 차이나타운, 강화도의 역사 축이 공존한다.
인천은 한국으로 들어오는 첫 관문이자 오래된 개항장의 기억을 가진 도시다. 송도는 계획도시의 스카이라인을 보여주고, 차이나타운과 월미도는 항구 도시의 레트로한 장면을 만든다. 강화도까지 넓히면 선사 유적과 해안 풍경까지 이어진다.
02 / CITIES
도시 & 지역
각 도시의 결을 따라 깊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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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과 항구가 만나는 관문 도시. 송도, 차이나타운, 강화도의 역사 축이 공존한다.
각 도시의 결을 따라 깊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