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가마쿠라
요코하마 항구 야경, 가마쿠라 고찰, 에노시마 섬 풍경
가나가와현은 도쿄 바로 옆이지만 완전히 다른 매력이 있다. 요코하마(横浜)는 일본 최대의 차이나타운과 미나토미라이(みなとみらい)의 미래적 항구 풍경이 공존하는 도시다.
가마쿠라(鎌倉)는 12세기 무사 정권의 수도였던 곳이다. 고토쿠인(高徳院)의 대불은 높이 13미터, 야외에 좌정한 청동 불상이 하늘을 배경으로 인상적이다. 에노시마 전철(에노덴)을 타고 해안선을 달리면, 슬램덩크의 그 건널목이 나온다.
요코하마·가마쿠라에서 서쪽으로 한 걸음 더 나가면 하코네(箱根) 온천 지역이 이어진다. 오다큐 로망스카로 신주쿠에서 약 85분, 이 요코하마·가마쿠라 코스의 자연스러운 연장선이자 별도 도시 페이지에서 별도로 다루는 목적지다.
요코하마의 밤은 특별하다. 미나토미라이의 코스모클록21(大観覧車) 관람차가 무지개빛으로 빛나고, 적벽 창고(赤レンガ倉庫) 주변의 야경이 로맨틱하다. 중화가(中華街)는 밤에도 활기가 넘치며, 산케이엔(三溪園) 정원은 봄·가을 라이트업으로 또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가마쿠라의 메이게쓰인(明月院)과 하세데라(長谷寺)는 6월 수국(紫陽花) 시즌의 명소로, 비에 젖은 수국과 고찰의 조합은 일본의 '우기(梅雨)의 아름다움'을 대표한다.
대표 음식 · 산물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음식, 술, 공예, 도구와 기념품을 정리합니다.
요코하마 슈마이
키요켄(崎陽軒)의 슈마이가 요코하마 명물. 에키벤(역도시락)으로 전국적 인기.
요코하마 중화가 식도락
일본 최대 차이나타운. 약 500개 점포 중 200여 개가 음식점. 쇼론포(小籠包), 북경오리, 타피오카 밀크티를 먹으며 걷는 '식베(食べ歩き)' 거리.
에노시마 시라스 덮밥
사가미만에서 잡은 싱싱한 시라스(멸치 치어)를 밥 위에 수북이 올린 덮밥. 생시라스는 1~3월 금어기에는 먹을 수 없으니 주의.
여행 스타일별 가이드
관심사별로 꼭 알아야 할 장소, 시간대, 비용, 예약, 주의점을 정리합니다.
가나가와의 맛: 항구의 만두에서 해변의 시라스까지
요코하마 중화가(横浜中華街)는 약 500개 점포가 밀집한 일본 최대의 차이나타운이다. 1859년 개항과 함께 중국인 상인이 정착하면서 시작된 이 거리는 160년 넘는 역사 속에서 일본인의 입맛에 맞게 진화한 독자적 중화요리 문화를 만들어냈다. 쇼론포, 북경오리, 죽, 딤섬 등을 먹으며 걷는 '식베(食べ歩き)' 문화가 중화가의 핵심이다.
요코하마의 또 다른 소울푸드는 키요켄(崎陽軒)의 슈마이다. 1928년 요코하마역에서 역도시락(駅弁)으로 시작된 이 작은 슈마이는 지금도 요코하마를 떠날 때 고르는 여행자가 많다. 이에게이 라멘(家系ラーメン)도 요코하마에서 태어났다. 1974년 요시무라야(吉村家)에서 시작된 돈코쓰간장 라멘으로, 진한 국물에 두꺼운 면, 시금치·차슈·김의 조합이 전국으로 퍼졌다.
가마쿠라·에노시마 쪽으로 내려가면 분위기가 바뀐다. 에노시마의 시라스(しらす, 멸치 치어) 덮밥은 사가미만의 싱싱한 바다 맛 그 자체다. 가마쿠라 코마치도리(小町通り)에서는 말차 소프트크림, 와라비모치, 카레 등을 먹으며 걷는 것이 대표적인 즐길 거리다.
현지인 추천 맛집
실제로 식사를 넣을 가게 후보입니다. 예약 방식, 대표 메뉴, 위치를 함께 확인합니다.
대표 음식
그 지역을 음식으로 이해할 때 기준이 되는 요리와 식문화입니다.
요코하마 중화가 식도락
일본 최대 차이나타운에서 쇼론포·북경오리·만두를 먹으며 거리를 걷는 식베(食べ歩き). 200여 음식점이 밀집.
키요켄 슈마이
1928년부터 이어진 요코하마의 소울푸드. 시우마이벤또(シウマイ弁当, 900엔)가 역도시락의 대표 메뉴. 돼지고기와 건패주(干し貝柱) 혼합이 감칠맛의 비밀.
요코하마 이에게이 라멘
1974년 요시무라야(吉村家)에서 시작된 요코하마 발상 라멘. 진한 돈코쓰간장 국물에 두꺼운 면, 시금치·차슈·김이 특징.
가마쿠라 코마치도리 먹거리
가마쿠라역에서 쓰루가오카 하치만구까지 이어지는 약 350m 거리. 카페·과자·경양식 등 250여 점포. OXYMORON의 카레, 토모야의 와라비모치가 인기.
가나가와의 감성: 바다와 사찰 사이
에노시마의 석양, 가마쿠라 대나무 정원, 요코하마 적벽 창고의 야경. 도쿄 바로 옆에 이런 감성이 숨어 있다는 것이 가나가와의 매력이다.
에노덴(江ノ電)을 타고 달리는 해안선은 가나가와 감성의 대표 장면이다. 가마쿠라코코마에(鎌倉高校前)역의 건널목은 만화 '슬램덩크'의 배경으로, 아침 일찍 방문해야 사진 촬영에 최적이다. 에노시마 전망대에서 보는 석양과 후지산의 실루엣도 감상할 수 있다.
호코쿠지(報国寺)의 대나무 정원은 약 2,000그루의 대나무가 만드는 초록 공간이다. 차석(抹茶席)에서 말차 한 잔(+600엔)을 즐기며 대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빛을 감상하는 시간은 가마쿠라 방문의 하이라이트다.
장소가나가와의 감성: 바다와 사찰 사이에서 볼 장소
가나가와의 감성: 바다와 사찰 사이에서 볼 장소
에노덴 해안선 드라이브
철도에노시마 전철을 타고 달리는 해안선. 가마쿠라코코마에역의 슬램덩크 건널목이 하이라이트.
- 팁
- 가마쿠라코코마에역은 혼잡 주의. 아침 일찍이 사진 촬영 최적.
호코쿠지 대나무 정원
사찰약 2,000그루의 대나무가 만드는 초록 공간. 차석(抹茶席)에서 말차 한 잔.
가나가와 쇼핑: 항구 브랜드에서 에노시마 기념품까지
요코하마의 쇼핑은 미나토미라이(みなとみらい)와 모토마치(元町)라는 두 축으로 나뉜다. 미나토미라이의 랜드마크 플라자·퀸즈스퀘어·마크이즈는 현대적 쇼핑몰로, 글로벌 브랜드부터 일본 편집숍까지 갖추고 있다. 반면 모토마치 상점가는 1860년대 개항과 함께 외국인 거류지의 수요를 위해 형성된 거리로, 일본산 양복·구두·가구의 장인 문화가 뿌리다.
적벽 창고(赤レンガ倉庫)는 1911~1913년 건설된 세관 창고를 리노베이션한 복합 시설로, 잡화·수공예·디자인 소품 매장이 입주해 있다. 요코하마 중화가에서는 중국 식재료·조미료·차·중국 잡화를 기념품으로 사는 것이 대표적인 방식이다.
가마쿠라·에노시마에서는 코마치도리의 일본 전통 잡화·과자, 에노시마의 조개 세공·시라스 가공품이 지역 기념품이다. 키오켄 슈마이는 요코하마를 떠날 때 대표 기념품으로 꼽히는 '요코하마 기념품 1위'다.
장소가나가와 쇼핑: 항구 브랜드에서 에노시마 기념품까지에서 볼 장소
가나가와 쇼핑: 항구 브랜드에서 에노시마 기념품까지에서 볼 장소
모토마치 상점가
쇼핑 거리1860년대 개항기에 시작된 요코하마의 정통 쇼핑 거리. 기타무라(KITAMURA) 가방, 후쿠조(フクゾー) 의류, 스타ージュエリ 등 요코하마 발 브랜드가 탄생한 곳.
- 접근
- 미나토미라이선 모토마치추카가이역 도보 1분
- 팁
- 연 2회(2월·9월) 차밍세일 기간에는 거리 전체가 세일. 야마테 서양관 산책과 세트 코스 추천.
적벽 창고 쇼핑
복합 쇼핑1호관은 문화 시설, 2호관은 쇼핑·레스토랑 약 60여 점포. 수공예 잡화, 요코하마 한정 기념품, 디자인 소품이 충실.
- 접근
- 미나토미라이선 바샤미치역 도보 6분
- 팁
- 2호관 1층에 요코하마 한정 과자·잡화 기념품 가게가 집중. 여름 옥외 비어가든, 겨울 크리스마스 마켓도 쇼핑 기회.
요코하마 중화가 기념품
기념품·식재료중국차·오룡차, 마파두부소스, 쇼론포 냉동팩, 월병, 팬더 잡화 등 중화가만의 기념품. 식재료 전문점에서 중국 조미료를 사는 것도 인기.
- 팁
- 중화가 정문(善隣門) 주변과 시나 스퀘어(ChinaSquare)에 기념품 가게 집중. 주말 오후 혼잡.
가마쿠라 코마치도리 잡화·과자
기념품가마쿠라 테누구이(手ぬぐい), 하토사블레(鳩サブレー, 비둘기 모양 쿠키), 수국 모티프 잡화 등 가마쿠라다운 기념품이 가득한 거리.
- 팁
- 도시마야(豊島屋) 본점의 하토사블레가 가마쿠라 기념품 대명사. 에노시마에서는 조개 세공·시라스 센베이가 인기.
가나가와의 역사: 무사의 수도에서 개항의 땅으로
가마쿠라(鎌倉)는 1185년부터 약 150년간 일본 최초의 무사 정권인 가마쿠라 막부의 수도였다. 미나모토노 요리토모(源頼朝)가 교토 조정으로부터 독립된 정치 체제를 이 땅에 세운 것은 일본 역사의 전환점이었다. 쓰루가오카 하치만구(鶴岡八幡宮)는 요리토모가 막부의 수호신으로 삼은 신사로, 참배길 와카미야오지(若宮大路)는 교토의 스자쿠오지를 본떠 만든 가마쿠라의 중심축이다.
겐초지(建長寺)는 가마쿠라 5산의 수위로, 1253년 일본 최초의 본격 선종(禅宗) 사찰이다. 중국 송나라 승려 란게이 도류(蘭渓道隆)가 초대 주지로 부임해 선의 가르침을 전했다. 엔가쿠지(円覚寺)는 몽골 침략(원나라 침공) 전몰자를 위해 1282년 창건되었으며, 나츠메 소세키가 참선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 두 사찰은 가마쿠라 무사 문화와 선종 문화가 만나는 지점이다.
요코하마(横浜)는 1859년 개항 이후 일본이 서양과 처음 마주한 창구였다. 불과 어촌이었던 이 땅이 미국 페리 제독의 내항을 계기로 국제 무역항이 되고, 중화가(中華街)가 형성되고, 서양 건축이 들어섰다. 야마테 서양관 거리(山手西洋館)에는 개항 당시 외국인 거류지의 건축물이 그대로 남아 있어, 메이지 일본의 서양 수용사를 걸으며 읽을 수 있다.
장소가나가와의 역사: 무사의 수도에서 개항의 땅으로에서 볼 장소
가나가와의 역사: 무사의 수도에서 개항의 땅으로에서 볼 장소
쓰루가오카 하치만구
신사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가마쿠라 막부의 수호신으로 삼은 신사. 와카미야오지 참배길과 무도전(舞殿)이 인상적이다.
- 접근
- JR가마쿠라역 동쪽 출구 도보 10분
- 팁
- 와카미야오지의 벚꽃(4월)이 아름답다. 무도전에서 시즈카고젠(静御前)이 춤을 추었다는 전설.
겐초지 (가마쿠라 5산 제1위)
사찰1253년 창건, 일본 최초의 본격 선종 사찰. 산문(三門)·불전·법당이 일직선으로 배치된 선종 양식의 원형을 볼 수 있다.
- 접근
- JR기타가마쿠라역 도보 15분
- 팁
- 반쪼보(半僧坊) 전망대까지 오르면 가마쿠라 시가와 사가미만이 내려다보인다.
야마테 서양관 거리
역사 건축1859년 요코하마 개항 시 외국인 거류지에 세워진 서양관 7동이 무료 공개. 영국관·외교관의 집·베릭홀 등 메이지·다이쇼 시대 서양 건축의 보고.
- 접근
- 미나토미라이선 모토마치추카가이역 도보 8분
- 팁
- 각 서양관은 무료 입장. 크리스마스 시즌(12월) 각 관의 테마별 장식이 특히 인기.
엔가쿠지
사찰몽골 침략 전몰자 추도를 위해 1282년 창건된 가마쿠라 5산 제2위 사찰. 나츠메 소세키가 참선한 귀원원(帰源院)이 있다.
- 접근
- JR기타가마쿠라역 바로 앞
가나가와 체험: 하코네 온천과 가마쿠라 선(禅)
하코네 골든 루트(등산전철→케이블카→유람선→로프웨이)로 산과 호수를 종주하고, 가마쿠라에서 좌선(座禅) 체험을 하는 것이 가나가와 체험의 양대 축이다. 도쿄에서 가장 가까운 리프레시 코스다.
하코네 프리패스(7,100엔/2일)로 하코네유모토→등산전철→케이블카→오와쿠다니→로프웨이→아시노코 유람선의 골든 루트를 올인원으로 즐길 수 있다. 오와쿠다니(大涌谷)의 검은 달걀(黒たまご, 5개 500엔)은 수명 7년 연장 전설로 잘 알려져 있다.
가마쿠라의 겐쵸지(建長寺)·엔가쿠지(円覚寺) 등 선종 사찰에서는 좌선 체험(무료~500엔)을 할 수 있다. 아침 일찍 새소리를 들으며 좌선하는 것은 도쿄 근교에서 마음을 비우는 최적의 체험이다.
장소가나가와 체험: 하코네 온천과 가마쿠라 선(禅)에서 볼 장소
가나가와 체험: 하코네 온천과 가마쿠라 선(禅)에서 볼 장소
하코네 골든 루트
관광하코네유모토→등산전철→케이블카→오와쿠다니→로프웨이→아시노코 유람선. 하코네 프리패스(7,100엔/2일)로 올인원.
- 팁
- 오와쿠다니의 검은 달걀(黒たまご, 5개 500엔)은 수명 7년 연장 전설로 유명하다.
가마쿠라 좌선 체험
선 체험겐쵸지(建長寺)·엔가쿠지(円覚寺) 등 가마쿠라 선종 사찰에서 좌선 체험. 새소리를 들으며 마음을 비우는 도쿄 근교 최고의 리프레시.
- 팁
- 겐쵸지 좌선회: 매주 금·토 17:00~ (무료). 엔가쿠지도 정기 좌선회 운영. 일본어 진행이지만 참가 가능.
에노시마 산책
관광에노시마 전망대에서 후지산 석양, 에노시마 이와야(岩屋) 동굴 탐험, 해산물 거리에서 시라스동(しらす丼). 반나절 산책 코스.
- 팁
- 에노시마 에스카(에스컬레이터, 360엔)로 오르막길 단축. 겨울 일루미네이션 '쇼난의 보석'도 유명.
가나가와 로컬: 야경·계절·숨은 정원
요코하마 적벽 창고(赤レンガ倉庫)의 야경은 미나토미라이 관람차와 함께 가나가와의 밤을 대표하는 풍경이다. 12월이면 독일식 크리스마스 마켓이 들어서고, 핫와인과 소시지 향이 해풍과 섞이며 유럽의 겨울 광장을 연상시킨다. 라이트업된 벽돌 건물과 항구의 불빛이 만드는 로맨틱한 야경은 도쿄에서 전철 30분 거리에서 만나는 별세계다.
가마쿠라(鎌倉)의 6월은 수국의 계절이다. 메이게쓰인(明月院)의 파란 수국이 참배길 양옆을 물들이고, 하세데라(長谷寺) 전망 산책로에서는 수국과 사가미만 바다가 한 프레임에 담긴다. 비 오는 날 젖은 수국이 오히려 더 깊은 색을 내는 일본 우기의 미학을 가마쿠라에서 체감할 수 있다.
에노시마(江ノ島)의 석양은 사가미만 너머 후지산 실루엣과 함께 지는 태양이 만드는 자연의 드라마다. 겨울(11~2월)의 '쇼난의 보석(湘南の宝石)' 일루미네이션은 관동 3대 일루미 중 하나로 꼽히며, 요코하마 산케이엔(三渓園)에서는 벚꽃·단풍·설경까지 사계절의 일본 정원을 조용히 만끽할 수 있다.
장소가나가와 로컬: 야경·계절·숨은 정원에서 볼 장소
가나가와 로컬: 야경·계절·숨은 정원에서 볼 장소
요코하마 적벽 창고 야경·크리스마스 마켓
야경·축제라이트업된 적벽 창고와 미나토미라이 관람차 야경이 로맨틱. 12월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핫와인·소시지를 즐기며 유럽 분위기.
- 시기
- 야경: 연중 일몰~ / 크리스마스 마켓: 11월 하순~12월 25일
- 접근
- 미나토미라이선 바샤미치역 도보 6분
가마쿠라 수국 순례 (6월)
계절 꽃메이게쓰인(明月院)의 파란 수국 참배길, 하세데라(長谷寺) 전망 산책로의 수국과 바다. 비 오는 날이 오히려 아름다운 일본 우기의 풍경.
- 시기
- 6월 중순~하순 만개
- 팁
- 메이게쓰인→하세데라→조치지(浄智寺)를 하루 코스로. 우산·방수 신발 필수.
에노시마 석양·겨울 일루미네이션
석양·야경에노시마 씨캔들에서 사가미만 너머 후지산 실루엣과 석양. 겨울(11~2월) '쇼난의 보석(湘南の宝石)' 일루미네이션은 관동 3대 일루미 중 하나.
- 시기
- 석양: 연중 (겨울이 후지산 가시성 최고) / 일루미: 11월~2월
- 접근
- 에노덴 에노시마역 도보 15분
교통 패스
일정과 이동 패턴에 따라 맞는 패스가 다릅니다. 구매 전 공식 사이트의 최신 가격 확인이 필요합니다.
패스별 상세 조건
하코네 프리패스
오다큐 전철 (小田急電鉄)
최종 확인 시점이 오래되었습니다
이용 자격누구나 구매 가능 (국적 제한 없음)
- 사철오다큐선 (신주쿠~오다와라 왕복): 신주쿠 → 오다와라(小田急電鉄)
- 사철하코네 등산전차: 오다와라 → 고라(箱根登山鉄道)
- 사철하코네 등산 케이블카: 고라 → 소운잔(箱根登山鉄道)
- 사철하코네 로프웨이: 소운잔 → 도겐다이(箱根ロープウェイ)
- 페리하코네 해적선 (아시노코 유람선): 도겐다이 → 하코네마치/모토하코네(箱根観光船)
- 버스하코네 등산버스 (지정 구간): 하코네 지역 내 → 하코네 지역 내(箱根登山バス)
- 버스관광시설 순환버스: 하코네 지역 내 → 하코네 지역 내(箱根登山バス)
- 버스오다큐 하이웨이 버스 (지정 구간): 하코네 지역 내 → 하코네 지역 내(小田急ハイウェイバス)
- 버스도카이 버스 (지정 구간): 하코네 지역 내 → 하코네 지역 내(東海バス)
- 오다큐선 각 역 창구·자동 발매기
- 스마트폰 앱 EMot에서 디지털 티켓 구매 가능
일반 열차·버스·유람선 자유석. 로망스카 이용 시 별도 특급권(신주쿠~하코네유모토 1,110엔~) 필요.
주의사항
- 오다큐 로망스카(특급) 이용 시 별도 특급권 필요
- 오다큐선 구간(신주쿠~오다와라)은 왕복 1회씩만 이용 가능 (프리 구간 아님)
- 하코네 로프웨이 화산 활동에 따라 운휴 가능성 있음
- 정기관광버스는 이용 불가
에노시마·가마쿠라 프리패스
오다큐 전철 (小田急電鉄)
최종 확인 시점이 오래되었습니다
이용 자격누구나 구매 가능 (국적 제한 없음)
- 사철오다큐선 (신주쿠~후지사와 왕복 할인): 신주쿠 → 후지사와(小田急電鉄)
- 사철오다큐선 프리 구간 (후지사와~가타세에노시마): 후지사와 → 가타세에노시마(小田急電鉄)
- 사철에노시마 전철 (에노덴) 전 구간: 후지사와 → 가마쿠라(江ノ島電鉄)
- 오다큐선 각 역 창구·자동 발매기
- 스마트폰 앱 EMot에서 디지털 티켓 구매 가능
주의사항
- JR선 이용 불가: JR 가마쿠라역·기타가마쿠라역 이용 시 별도 운임 필요
- 오다큐 로망스카 이용 시 별도 특급권 필요
- 오다큐선 구간(신주쿠~후지사와)은 왕복 1회씩만 이용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