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도쿄역에서 도카이도·요코스카선 직통이면 25~30분 안에 닿는다. 미나토미라이 쪽이 목적지면 요코하마역에서 미나토미라이선으로 한 번 더 환승한다.
일본 >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항구, 가마쿠라·에노시마 해안, 하코네 온천을 도쿄 옆에서 잇는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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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토
간토를 처음 가는 여행자는 도쿄에 짐을 풀고 시부야·신주쿠·아사쿠사 같은 동네 사이를 옮겨 다니는 식으로 움직인다. 요코하마·가마쿠라는 당일 또는 1박, 하코네는 온천 1박, 닛코는 산악 사찰을 위한 1박으로 끼워 넣는 경우가 많다. 숙소를 어느 도시에 둘지와 하루를 어디까지 넓힐지만 정해도 이동 피로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도쿄역에서 도카이도·요코스카선 직통이면 25~30분 안에 닿는다. 미나토미라이 쪽이 목적지면 요코하마역에서 미나토미라이선으로 한 번 더 환승한다.
도쿄역에서 요코스카선이나 신주쿠 출발 쇼난-신주쿠라인을 잡으면 환승 없이 갈 수 있다. 다이부쓰는 가마쿠라역에서 에노덴으로 한 정거장 더 들어간다.
신주쿠에서 로망스카로 하코네유모토까지 환승 없이 가는 길이 가장 단순하다. JR로 갈 경우 오다와라까지 가서 하코네토잔 철도로 갈아탄다.
도쿄 3박 (시부야·신주쿠·아사쿠사 한 묶음) + 가마쿠라 또는 요코하마 당일
첫 도쿄 여행에서는 도시 안에서 동네를 옮기는 것만으로도 일정이 충분히 채워진다. 하루 정도를 가마쿠라 사찰 또는 요코하마 항구에 빼면 성격이 다른 풍경이 들어간다.
롯폰기·하라주쿠·긴자까지 다 보려면 3박은 빠듯하다.
도쿄 3박 + 가마쿠라 또는 요코하마 1일 + 하코네 1박
도쿄에서 동네를 깊게 보고, 가마쿠라의 사찰과 하코네의 온천으로 도시-자연 균형을 잡는 구성이다. 이즈 반도나 닛코는 별도 1박을 추가해야 무리가 없다.
도쿄에서 동네를 옮기며 도시의 분위기를 보고, 하루는 가마쿠라 또는 요코하마, 마지막에 하코네 온천으로 1박을 붙이는 흐름이다.
도쿄도 · 신주쿠·시부야 베이스 정리, 저녁 동네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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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가와현 하코네 · 골든 루트 +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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