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마쓰·나오시마
사누키 우동, 나오시마 아트, 리쓰린 공원, 세토내해
가가와현은 일본에서 가장 작은 현이지만, 우동과 아트라는 두 개의 압도적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
사누키 우동(讃岐うどん)은 가가와현의 정체성 그 자체다. 현민 1인당 우동 소비량 일본 1위. 셀프서비스 우동 가게에서 가게야마(かけ, 맑은 국물 우동) 한 그릇이 200~300엔. 아침부터 우동을 먹는 '아사우동(朝うどん)' 문화가 있다.
나오시마(直島)는 베네세 아트사이트를 중심으로 섬 전체가 현대 미술관인 곳. 구사마 야요이의 노란 호박, 안도 다다오의 지추미술관(地中美術館) 등 세계적 아티스트의 작품이 세토내해의 풍경과 융합된다.
리쓰린 공원(栗林公園)은 일본 최대급의 다이묘 정원. 75만㎡의 부지에 6개의 연못과 13개의 축산(築山)이 시코쿠 산맥을 차경정원 밖의 산이나 숲을 정원 일부처럼 끌어오는 설계 방식입니다.으로 배치되어 있다.
대표 음식 · 산물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음식, 술, 공예, 도구와 기념품을 정리합니다.
사누키 우동
가가와현의 소울푸드. 쫄깃한 면발이 생명. 셀프 가게에서 200~300엔.
호네쓰키도리 (뼈째 닭)
마루가메 발상. 닭다리를 뼈째로 스파이시하게 구운 요리. 오야도리(어미닭, 쫄깃)와 히나도리(영계, 부드러움) 선택.
여행 스타일별 가이드
관심사별로 꼭 알아야 할 장소, 시간대, 비용, 예약, 주의점을 정리합니다.
가가와의 맛: 사누키 우동의 성지
가가와현은 일본에서 가장 면적이 작은 현이지만, 현민 1인당 우동 소비량은 일본 1위다. 사누키 우동(讃岐うどん)은 가가와의 아이덴티티 그 자체로, 현내 약 600곳 이상의 우동 가게가 있다. 아침 6시부터 문을 여는 가게에서 '아사우동(朝うどん, 아침 우동)'을 먹는 것이 현지인의 일상이다.
셀프 스타일 우동 가게에서는 직접 면을 데치고 토핑(텐카스·파·생강)을 올려 200~300엔에 한 그릇을 완성한다. 이 '셀프 문화'는 가가와 우동의 핵심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압도적이다. 우동바카이치다이(うどんバカ一代)의 바타(버터) 우동, 야마고에(山越うどん)의 가마타마(솥 우동+달걀), 나카무라(中村)의 셀프 체험이 순례 필수 코스다.
렌터카로 아침부터 3~4곳의 우동 가게를 도는 '우동 순례'는 가가와 여행의 정석 코스다. 대부분의 인기 가게가 오후 2시에 문을 닫기 때문에, 오전 중에 집중적으로 돌아야 한다. 한 그릇 200~300엔이니 3~4곳을 돌아도 1,000엔을 넘기기 어려운 가성비도 매력이다.
현지인 추천 맛집
실제로 식사를 넣을 가게 후보입니다. 예약 방식, 대표 메뉴, 위치를 함께 확인합니다.
우동바카이치다이
가마바타 우동(釜バターうどん)의 원조. 갓 삶은 우동에 버터·달걀·후추를 올린 카르보나라풍 우동이 시그니처. 아침 6시부터 영업, 행렬 필수. 우동 백명점 2024 선출.
시그니처: 가마바타 우동 (釜バターうどん)
테우치 우동 하리야
tabelog 3.96, 우동 백명점 2024 선출의 다카마쓰 최고봉 우동점. 주문 후 삶는 쫄깃한 면발과 눈앞에서 튀기는 텐푸라가 압권. 카운터석만, 현금만, 예약 불가.
시그니처: 가시와텐 자루 (かしわ天ざる)
야마고에 우동
가마타마 우동(かまたま)의 원조. 갓 삶은 우동에 생달걀을 섞어 먹는 심플한 메뉴의 발상지. tabelog 3.85, 우동 백명점 2024 선출. 야외 정원에서 먹는 체험.
시그니처: 가마타마 (かまたま)
렌터카 필수 (아야가와초 소재). 오후 2시 전 마감 빈발.
잇카쿠 다카마쓰점
1952년 창업, 가가와 명물 호네쓰키도리(骨付鳥)의 원조. 300도 이상 특제 가마에서 단시간에 구워내 겉은 파삭, 속은 육즙 가득. 오야도리(어미닭)와 히나도리(영계) 선택. 토리료리 백명점 2025 선출.
시그니처: 오야도리 (親鳥), 히나도리 (若鳥)
잇카쿠 마루가메 본점
호네쓰키도리의 발상지 마루가메에 있는 원조 본점. 마루가메성 참배 후 방문하는 것이 정석. 1952년 창업 이래 변하지 않는 스파이시한 맛.
시그니처: 오야도리 (親鳥), 히나도리 (若鳥)
우미에
키타하마 앨리(北浜alley) 내 해변 창고를 리노베이션한 카페. 세토내해가 보이는 창가에서 커피와 수제 스위츠. 다카마쓰 카페 문화의 대표.
시그니처: 계절 한정 디저트, 핸드드립 커피
대표 음식
그 지역을 음식으로 이해할 때 기준이 되는 요리와 식문화입니다.
사누키 우동 순례
셀프 가게에서 가게야마(맑은 국물) 200~300엔. 우동바카이치다이의 바타(버터) 우동, 나카무라의 셀프 체험이 유명.
호네쓰키도리 (뼈째 닭구이)
마루가메 발상의 뼈째 닭 다리 구이. 스파이스를 입힌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우동과 함께 가가와의 소울푸드.
가가와의 감성: 나오시마 아트 아일랜드
나오시마(直島)는 세토내해에 떠 있는 작은 섬이지만, 세계적인 현대 미술의 성지다. 베네세 아트사이트 나오시마(Benesse Art Site Naoshima)라는 이름 아래,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지추미술관(地中美術館)에는 모네의 수련 연작이 자연광 아래 전시되고, 이우환미술관에서는 돌과 철의 미니멀한 설치 작품이 세토내해 풍경과 호흡한다.
구사마 야요이의 노란 호박(Yellow Pumpkin)은 나오시마의 상징이 된 야외 조각이다. 미야노우라 항구의 빨간 호박과 함께, 이 작품들은 섬의 자연 풍경과 현대 미술이 어떻게 융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아이콘이다. 3년마다 열리는 세토우치 국제예술제는 12개 섬에 걸쳐 전시가 이루어진다.
나오시마 외에도 데시마(豊島)의 데시마 미술관(내부에 물방울이 솟아오르는 건축), 이누지마(犬島)의 정련소 미술관 등 각 섬마다 고유한 아트 체험이 있다. 세토내해의 잔잔한 바다와 섬, 그리고 현대 미술의 조합은 세계 어디에서도 대체할 수 없는 가가와만의 감성이다.
장소가가와의 감성: 나오시마 아트 아일랜드에서 볼 장소
가가와의 감성: 나오시마 아트 아일랜드에서 볼 장소
나오시마 아트 순례
미술지추미술관(모네 수련의 방, 2,100엔), 이우환미술관(1,050엔), 베네세하우스. 섬 전체가 미술관.
- 팁
- 월요일 대부분 휴관. 지추미술관은 온라인 사전 예약 필수. 1박 추천. 하루로는 부족.
리쓰린 공원
정원미슐랭 3스타 다이묘 정원. 75만㎡에 6개 연못·13개 축산. 시코쿠 산맥을 차경으로 배치.
- 팁
- 와후네(和船) 유람(620엔, 약 30분)으로 물 위에서 감상하는 것이 베스트.
가가와 쇼핑: 사누키 우동 기념품, 나오시마 아트숍, 올리브
가가와의 쇼핑은 '먹을거리'와 '아트'라는 두 축으로 나뉜다. 사누키 우동 반생면 세트는 가장 인기 있는 기념품이다. 다카마쓰역 기념품 코너에 다양한 브랜드의 우동 세트가 있고, 탑승 직전에 구매해도 상온 보관 가능한 제품이 많다. 올리브 오일, 올리브 소면, 올리브 사이다 등 쇼도시마 올리브 관련 식품도 가가와를 대표하는 기념품이다.
나오시마의 베네세하우스 숍, 지추미술관 숍에서는 구사마 야요이의 호박 굿즈, 안도 다다오 건축 관련 아트 북,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공식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아트 팬에게는 이것만으로도 나오시마 방문의 가치가 있다.
다카마쓰 키타하마 앨리(北浜alley)는 해안 창고를 리노베이션한 카페·갤러리·셀렉트숍 복합 공간으로, 세토내해 테마의 수공예품과 로컬 디자이너 소품을 발견할 수 있다.
장소가가와 쇼핑: 사누키 우동 기념품, 나오시마 아트숍, 올리브에서 볼 장소
가가와 쇼핑: 사누키 우동 기념품, 나오시마 아트숍, 올리브에서 볼 장소
사누키 우동 기념품 세트
식품반생면 세트, 냉동 우동, 가게야마 쓰유 세트 등 다양한 사누키 우동 기념품. 다카마쓰역 기념품 코너에 집결. 상온 보관 가능 제품이 편리.
- 접근
- 다카마쓰역 기념품 코너, 고토덴 고토히라역 기념품 매장
- 팁
- 반생면 타입이 식감이 가장 좋다. 가케 쓰유(국물)가 포함된 세트를 고를 것.
나오시마 아트숍: 호박 굿즈
아트 굿즈베네세하우스 숍·지추미술관 숍에서 구사마 야요이 호박 굿즈, 아트 북, 세토우치 예술제 공식 굿즈. 나오시마에서만 구할 수 있는 한정 아이템.
- 접근
- 나오시마 섬 내 (베네세하우스, 지추미술관)
- 팁
- 지추미술관 숍은 입장권 없이도 이용 가능한 경우 있음 (사전 확인).
가가와의 역사: 곤피라 참배와 현존 천수
가가와의 역사는 해상 교통의 수호신 곤피라(金刀比羅宮)에서 시작된다. 에도 시대에는 이세 신궁과 함께 '일생에 한 번은 참배해야 할 곳'으로 전국에 알려졌으며, 785단의 돌계단을 오르는 참배 문화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참배가 어려운 사람은 자신의 개를 대리 참배시키는 '곤피라 대참(こんぴら代参)' 풍습까지 있었다.
마루가메성(丸亀城)은 현존 12천수 중 하나로, 일본 최고 높이(약 60m)의 석축이 가장 큰 특징이다. '부채 기울기(扇の勾配)'로 불리는 아름다운 곡선의 석축은 일본 성곽 건축의 걸작으로, 석축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앵글이 가장 압권이다.
가나마루좌(金丸座)는 1835년 건립된 현존 일본 최고(最古)의 가부키 극장으로, 에도 시대 극장 구조를 그대로 체감할 수 있다. 매년 4월 '시코쿠 곤피라 가부키' 공연이 열리며, 일본 전국에서 가부키 팬이 모인다. 사누키 우동과 함께 가가와의 문화적 깊이를 보여주는 역사 레이어다.
장소가가와의 역사: 곤피라 참배와 현존 천수에서 볼 장소
가가와의 역사: 곤피라 참배와 현존 천수에서 볼 장소
마루가메성
성현존 12천수. 일본 최고 높이(60m)의 석축, '부채 기울기(扇の勾配)'로 불리는 아름다운 곡선.
- 팁
- 석축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앵글이 가장 압권. 성 아래 마루가메 '잇카쿠'에서 호네쓰키도리 점심.
가나마루좌: 현존 최고의 가부키 극장
극장1835년 건립. 회전 무대, 하나미치(花道), 나락(奈落, 무대 아래 공간)까지 에도 시대 극장 구조가 그대로. 4월 가부키 공연 필수.
가가와 체험: 우동 순례와 세토내해 섬 호핑
가가와 체험의 양대 축은 '우동 순례'와 '아일랜드 호핑'이다. 렌터카로 아침부터 3~4곳의 우동 가게를 도는 우동 순례는 가가와 여행의 필수 코스로, 각 가게의 면 탄력·국물 깊이·토핑 스타일의 차이를 비교하는 것이 묘미다. 셀프 가게에서 직접 면을 데치고 토핑을 올리는 과정 자체가 체험이 된다.
세토내해의 섬들을 페리로 오가는 아일랜드 호핑은 가가와만의 독특한 여행 스타일이다. 나오시마(아트), 쇼도시마(올리브·엔젤로드), 데시마(데시마 미술관), 메기지마(오니가시마 동굴) 등 각 섬마다 전혀 다른 테마와 매력이 있다. 다카마쓰 항에서 페리로 30분~1시간이면 도착하는 접근성도 장점이다.
3년마다 열리는 세토우치 국제예술제(봄·여름·가을 3시즌) 기간에는 12개 섬에 걸쳐 현대 미술 작품이 전시되며, 아트 팬이 세계에서 모여든다. 예술제 기간이 아니더라도 상설 미술관과 야외 작품은 연중 감상 가능하다.
장소가가와 체험: 우동 순례와 세토내해 섬 호핑에서 볼 장소
가가와 체험: 우동 순례와 세토내해 섬 호핑에서 볼 장소
사누키 우동 순례
미식렌터카로 아침부터 3~4곳의 우동 가게를 순회. 셀프 가게에서 직접 면을 데치고 토핑을 골라 200~300엔에 한 그릇.
- 팁
- 추천 코스: 야마고에 우동(山越うどん, 가마타마 원조) → 나카무라(中村) → 우동바카이치다이(바타 우동). 대부분 오후 2시 마감.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미술3년마다 개최(봄·여름·가을). 나오시마, 데시마, 쇼도시마 등 세토내해 12개 섬에서 현대 미술 전시. 다음 개최: 2025년.
- 팁
- 회기 중 페리가 혼잡. 사전 예약 추천. 3시즌 패스포트(5,000엔)가 가성비 좋다.
가가와 로컬: 아사우동 문화, 키타하마 앨리, 세토내해의 일상
가가와현의 로컬 분위기는 '우동'에서 시작된다. 현민들은 아침부터 우동을 먹는 '아사우동(朝うどん)' 문화가 있다. 아침 6시에 문을 여는 우동 가게에서 출근 전 회사원, 학생, 어르신이 카운터에 나란히 앉아 가게야마 한 그릇을 후루룩 먹고 나가는 풍경. 이것이 가가와의 일상이다.
다카마쓰 키타하마 앨리(北浜alley)는 세토내해 해안의 오래된 창고군을 카페·갤러리·셀렉트숍으로 리노베이션한 공간이다. 관광 명소이지만 현지인도 자주 찾는 '로컬 크리에이티브 허브'. 우미에(umie) 카페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는 것이 다카마쓰 카페 문화의 정석이다.
세토내해의 조용한 섬들인 오기지마(男木島)·메기지마(女木島)는 나오시마보다 관광객이 훨씬 적어 진짜 섬의 일상을 느낄 수 있다. 다카마쓰항에서 페리 약 40분. 섬의 고양이들과 세토내해 예술제 작품이 어우러진 느긋한 시간.
장소가가와 로컬: 아사우동 문화, 키타하마 앨리, 세토내해의 일상에서 볼 장소
가가와 로컬: 아사우동 문화, 키타하마 앨리, 세토내해의 일상에서 볼 장소
아사우동: 아침 6시의 우동 한 그릇
로컬 문화아침 6시부터 열리는 우동 가게에서 출근 전 한 그릇. 우동바카이치다이, 하나야(花家) 등이 아사우동 명소. 가가와 현민의 일상 그 자체.
- 접근
- 다카마쓰 시내 우동 가게
- 팁
- 우동바카이치다이는 6시 오픈. 가마바타 우동이 아침부터 인기. 300~500엔대.
키타하마 앨리: 해안 창고 리노베이션
카페·크리에이티브세토내해 해안의 오래된 창고를 카페·갤러리·셀렉트숍으로 재생한 공간. 우미에(umie) 카페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 다카마쓰 카페 문화의 중심.
- 접근
- JR다카마쓰역에서 도보 10분 (해안 방면)
- 팁
- 일몰 시간대에 바다가 주황빛으로 물든다. 주말에는 마르셰가 열리기도.
오기지마·메기지마: 관광객 없는 섬
섬 체험나오시마보다 관광객이 훨씬 적은 세토내해의 작은 섬들. 다카마쓰항에서 페리 약 40분. 세토우치 예술제 작품과 섬의 고양이들이 어우러진 느긋한 시간.
- 접근
- 다카마쓰항에서 메기지마·오기지마행 페리 약 20~40분
- 팁
- 메기지마는 '모모타로(桃太郎)의 오니(鬼)의 섬' 전설. 오기지마는 고양이 섬으로 유명.
교통 패스
일정과 이동 패턴에 따라 맞는 패스가 다릅니다. 구매 전 공식 사이트의 최신 가격 확인이 필요합니다.
패스별 상세 조건
가가와 미니 레일 & 페리 패스
JR Shikoku
최종 확인 시점이 오래되었습니다
- JR요산선: 다카마쓰 → 간온지(JR Shikoku)
- JR고토쿠선: 다카마쓰 → 히케타(JR Shikoku)
- JR도산선: 다도쓰 → 고토히라(JR Shikoku)
- 사철고토덴 전 노선: 전 구간 → 전 구간(고토덴)
- 페리쇼도시마 페리 (카페리): 다카마쓰 → 도노쇼(쇼도시마 페리)
- 버스쇼도시마 올리브 버스: 쇼도시마 내 → 쇼도시마 내(올리브 버스)
- 외국 여권 소지자 (단기체재 비자 전용)
- 일본 국적자·영주권자 이용 불가
- 해외 지정 여행사·대리점에서 교환권 구매 후 다카마쓰 지정 창구에서 교환
- 일본 내에서는 JR 시코쿠 투어 다카마쓰 지점 또는 다카마쓰역에서 구매
- JR-WEST ONLINE TRAIN RESERVATION 구매분은 다카마쓰 지정 창구에서 교환
JR 시코쿠 특급·쾌속·보통열차 보통차 자유석 한정.
주의사항
- Sunrise Seto 이용 불가
- 쇼도시마 페리는 다카마쓰~도노쇼 카페리만 포함, 고속선 및 타 항로 제외
- 쇼도시마 올리브 버스 외 다른 버스 노선 이용 불가
- 자동개찰구 사용 불가
광역·장거리 패스 요약
이 도시만 목적이라면 필수 아님 — 광역 일정일 때 검토하세요.
- ALL SHIKOKU 레일패스All Shikoku Rail PassJR 시코쿠 전 노선 · 아사 해안철도 · 도사쿠로시오 철도 · 고토덴 (다카마쓰 코토히라 전철) · 도사덴 교통 · 쇼도시마 페리 (카페리) · 쇼도시마 올리브 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