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푸·유후인
일본 최대 온천 도시 벳푸와 안개의 유후인
오이타현은 일본 온천의 수도다. 벳푸(別府)는 일본 최대의 원천 수와 용출량을 자랑한다. 도시 곳곳에서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풍경은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다.
벳푸 지옥 순례(地獄めぐり)는 7개의 독특한 온천을 돌아보는 코스다. 코발트 블루의 우미지고쿠(海地獄), 붉은 진흙의 치노이케지고쿠(血の池地獄), 뜨거운 진흙이 부글거리는 오니이시보즈지고쿠(鬼石坊主地獄). 지옥이라는 이름과 달리, 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유후인(湯布院)은 벳푸에서 전혀 다른 온천이다. 안개가 자주 내려앉는 분지 마을에 아기자기한 갤러리와 카페가 늘어선 유노쓰보 가이도(湯の坪街道). 긴린코(金鱗湖)의 아침 안개는 유후인의 상징이다.
대표 음식 · 산물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음식, 술, 공예, 도구와 기념품을 정리합니다.
토리텐 (닭튀김)
오이타현 발상 닭고기 튀김. 텐푸라 스타일로 바삭하게 튀겨 폰즈에 찍어 먹는다.
지옥찜 (지고쿠무시)
온천 증기로 찐 요리. 해산물, 채소, 달걀을 온천 증기 가마에서 찌는 벳푸 전통.
벳푸 지옥찜 푸딩
온천 증기로 찐 부드러운 커스터드 푸딩. 묘반 온천(明礬温泉)의 오카모토야(岡本屋)가 원조.
세키아지·세키사바
분고수도(豊後水道)의 급류에서 잡힌 고급 전갱이·고등어. 탄력 있는 식감이 일반 회와 차원이 다르다.
여행 스타일별 가이드
관심사별로 꼭 알아야 할 장소, 시간대, 비용, 예약, 주의점을 정리합니다.
오이타의 맛: 지옥찜에서 토리텐까지
벳푸 간나와(鉄輪) 지구에서는 온천 증기로 직접 재료를 찌는 지옥찜(地獄蒸し) 체험이 가능하다. 해산물·채소·달걀을 가마에 넣으면 온천의 미네랄이 스며든 독특한 맛이 나온다. 자연의 열로 조리하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음식 문화다.
토리텐(鶏天)은 오이타 현민의 소울 푸드로, 닭고기에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뒤 폰즈(ぽん酢)에 찍어 먹는다. 본토의 가라아게(唐揚げ)와는 다른, 겉바삭 속촉촉의 식감이 특징이며, 벳푸·오이타시 시내 어디서든 맛볼 수 있다.
세키아지(関アジ)·세키사바(関サバ)는 분고수도(豊後水道)의 급류에서 잡힌 고급 전갱이·고등어로, 탄력 있는 식감이 일반 회와는 차원이 다르다. 오이타의 식문화는 온천의 자연에너지와 분고수도의 풍요로운 해산물, 두 가지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지인 추천 맛집
실제로 식사를 넣을 가게 후보입니다. 예약 방식, 대표 메뉴, 위치를 함께 확인합니다.
스누피차야 유후인점
유후인의 스누피 테마 카페. 캐릭터 카페이지만 디저트와 음료 퀄리티가 높아 현지인도 찾는다.
대표 음식
그 지역을 음식으로 이해할 때 기준이 되는 요리와 식문화입니다.
지옥찜 체험
간나와(鉄輪) 지옥찜 공방에서 직접 재료를 넣어 온천 증기로 찌는 체험. 해산물·채소·달걀.
토리텐 (닭튀김)
오이타 현민의 소울 푸드. 닭고기에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뒤 폰즈에 찍어 먹는다. 가라아게와는 다른 겉바삭 속촉촉의 식감이 특징.
벳푸·유후인의 감성: 안개와 수증기의 풍경
유후인의 감성은 아침 안개에 있다. 이른 새벽 긴린코(金鱗湖)를 찾으면, 온천수와 청수가 만나 호수 위로 피어오르는 안개가 유후다케 산을 배경으로 비현실적 풍경을 만든다. 이 아침 안개는 유후인의 상징이며, 사진가들이 새벽 5~6시에 삼각대를 세우는 이유다.
벳푸의 감성은 다르다. 도시 곳곳에서 피어오르는 수증기가 만드는 '온천 도시'의 특유한 분위기가 있다. 간나와(鉄輪) 지구에서는 골목 곳곳의 배수구에서 증기가 올라오고, 지옥찜 공방의 증기 가마가 풍경의 일부다.
유노쓰보 가이도(湯の坪街道)의 아기자기한 갤러리와 잡화점, 유후인 플로랄빌리지의 영국풍 마을, 긴린코 주변 카페에서 유후다케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이 모든 순간이 유후인의 감성인 '일상에서 벗어난 고요한 시간'을 선사한다.
장소벳푸·유후인의 감성: 안개와 수증기의 풍경에서 볼 장소
벳푸·유후인의 감성: 안개와 수증기의 풍경에서 볼 장소
긴린코 아침 안개
자연온천수와 청수가 만나 호수 위로 피어오르는 안개. 유후다케 산을 배경으로 한 비현실적 풍경. 새벽 6~8시가 가장 짙다.
- 접근
- 유후인역에서 도보 25분 (유노쓰보 가이도 끝)
- 팁
- 가을~겨울 아침이 안개가 가장 자주, 짙게 낀다. 호수 옆 시타유(下ん湯, 200엔) 노천탕도 분위기.
간나와 증기 마을 풍경
거리벳푸 간나와 지구의 골목 곳곳에서 피어오르는 온천 증기. 지옥찜 공방의 증기 가마, 증기가 새어 나오는 배수구가 만드는 '온천 도시' 특유의 풍경.
- 접근
- 벳푸역에서 버스 약 20분 '간나와' 하차
- 팁
- 야간 증기 라이트업 이벤트가 있는 날도. 간나와 온천 료칸에 숙박하면 분위기 극대화.
유노쓰보 가이도 갤러리 산책
갤러리유후인역~긴린코를 잇는 메인 스트리트의 아기자기한 갤러리·잡화점·카페. 유후인 플로랄빌리지(영국 코츠월드 풍)도 인접.
- 접근
- 유후인역에서 바로 시작
- 팁
- 주말 혼잡. 아침 일찍 또는 오후 늦게 방문하면 여유롭게 산책 가능.
벳푸·유후인 쇼핑: 온천과 잡화의 마을
유후인 유노쓰보 가이도는 온천 마을이면서 동시에 쇼핑 거리다. 유후인 롤케이크(B-speak), 유후인 플로랄빌리지의 유럽풍 잡화, 야쿠시마 삼나무 공예, 오이타현 특산 가보스(カボス, 시트러스) 관련 상품이 유후인 쇼핑의 핵심이다.
벳푸에서는 지옥 순례 각 지옥의 독특한 기념품이 인기다. 우미지고쿠(海地獄)의 코발트 블루 입욕제, 치노이케지고쿠(血の池地獄)의 혈연고(血の池軟膏, 피부 연고), 지옥찜 푸딩(오카모토야)이 대표. 벳푸역 앞 기념품 숍에서도 구매 가능.
벳푸 타케자이쿠(竹細工, 대나무 공예)는 벳푸의 전통 공예로, 정교한 대나무 바구니와 생활 소품이 장인 정신의 결정체다. 벳푸시 타케자이쿠 전통산업회관에서 전시·판매·체험이 가능하다.
장소벳푸·유후인 쇼핑: 온천과 잡화의 마을에서 볼 장소
벳푸·유후인 쇼핑: 온천과 잡화의 마을에서 볼 장소
유후인 유노쓰보 가이도 쇼핑
잡화유후인 롤케이크(B-speak), 가보스 젤리, 유후인 플로랄빌리지 잡화, 야쿠시마 삼나무 공예. 유후인역~긴린코 메인 스트리트 전체가 쇼핑 거리.
- 팁
- B-speak 롤케이크는 오전 매진 빈번. 오전 일찍 구매. 주말은 특히 빨리 매진.
벳푸 지옥 순례 기념품
기념품우미지고쿠 코발트 블루 입욕제, 치노이케 혈연고(피부 연고), 지옥찜 푸딩. 각 지옥 매점의 한정 기념품이 수집 재미.
- 팁
- 오카모토야(岡本屋) 지옥찜 푸딩(330엔)은 묘반 온천 매점에서. 벳푸역 앞 매점에서도 일부 구매 가능.
벳푸 타케자이쿠 (대나무 공예)
공예벳푸의 전통 대나무 공예. 정교한 바구니·소품. 벳푸시 타케자이쿠 전통산업회관에서 전시·판매·체험 가능.
- 접근
- 벳푸역에서 버스 약 10분
- 팁
- 대나무 코스터 만들기 체험이 인기(약 1,000엔, 30분). 작가 작품은 수만 엔대도.
벳푸·유후인의 역사: 온천 문화 1,000년
벳푸의 온천 역사는 '풍토기(豊後国風土記, 8세기)'에 이미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오래되었다. 다케가와라 온천(竹瓦温泉, 1879년 창업)은 벳푸 최고(最古)의 공중 온천으로, 당파풍(唐破風) 지붕의 당당한 건축이 메이지 시대 벳푸 온천의 위엄을 전한다.
벳푸 지옥 순례(地獄めぐり)는 자연 온천의 경이를 관광 자원화한 일본 최초의 온천 관광 모델(1910년대~)이다. 코발트 블루의 우미지고쿠(海地獄, 1200년 전 분출)부터 붉은 진흙의 치노이케지고쿠(血の池地獄, 일본 최고(最古)의 천연 지옥)까지, 지구의 지열 활동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유후인(湯布院)은 1970년대 '관광 개발하지 않는 마을 만들기'를 선언하며 대형 호텔 대신 소규모 료칸 중심의 온천 마을을 지향한 독특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철학이 오늘날 유후인의 아기자기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장소벳푸·유후인의 역사: 온천 문화 1,000년에서 볼 장소
벳푸·유후인의 역사: 온천 문화 1,000년에서 볼 장소
다케가와라 온천 (1879년)
온천 건축벳푸 최고(最古)의 공중 온천. 당파풍 지붕의 메이지 건축. 일반탕(300엔)과 모래찜질(1,500엔) 체험 가능. 벳푸 온천 문화의 상징.
- 접근
- 벳푸역에서 도보 10분
- 팁
- 건물 외관만 보는 것도 가치 있다. 온천은 비누·샴푸 없음. 지참 필요.
치노이케지고쿠 (일본 최고의 천연 지옥)
자연일본서기(720년)에도 기록된 일본 최고(最古)의 천연 지옥. 산화철이 만든 붉은 열탕이 1,300년 넘게 끓고 있다.
- 팁
- 치노이케지고쿠 혈연고(血の池軟膏, 온천 연고)가 유명한 기념품.
유후인 '개발하지 않는 마을'의 역사
문화1970년대 대형 호텔 대신 소규모 료칸 중심의 마을 만들기를 선언. 유후인 영화제(1976년~), 유후인 음악제 등 문화 이벤트로 마을의 품격을 높여 온 독특한 역사.
- 팁
- 유후인 영화제는 매년 8월 개최. 관광안내소에서 마을 역사 팸플릿 배포.
오이타 온천 체험: 벳푸 vs 유후인
벳푸(別府)는 일본 최대의 원천 수(약 2,300곳)와 용출량을 자랑하는 온천의 수도다. 도시 곳곳에서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풍경은 다른 곳에서 볼 수 없으며, 지옥 순례(地獄めぐり) 7곳을 도는 코발트 블루·붉은 진흙·부글부글 끓는 진흙의 스펙터클이 원초적 온천의 매력이다.
유후인(由布院)은 벳푸와는 정반대의 온천 마을이다. 1970년대 '관광 개발하지 않는 마을 만들기'를 선언하며, 대형 호텔 대신 소규모 료칸 중심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지향해왔다. 이른 새벽 긴린코(金鱗湖)의 안개가 유후다케 산을 배경으로 피어오르는 풍경이 상징이다.
벳푸의 거친 에너지와 유후인의 세련된 고요함을 비교하는 것이 오이타 여행의 핵심이다. 두 도시는 차로 약 50분 거리에 있어 하루에 벳푸 지옥 순례, 저녁에 유후인 료칸 체크인이라는 동선이 가능하다.
장소오이타 온천 체험: 벳푸 vs 유후인에서 볼 장소
오이타 온천 체험: 벳푸 vs 유후인에서 볼 장소
벳푸 지옥 순례
온천7개 지옥을 도는 공통 관람권. 우미지고쿠(코발트블루), 치노이케(혈지옥), 보즈(진흙 부글부글) 등.
- 팁
- 전 지옥 도는 데 약 3시간. 택시 또는 미니버스 투어 추천.
출처: beppu-jigoku.com
벳푸 모래 온천
온천뜨거운 모래 속에 몸을 묻히는 독특한 체험. 벳푸 해안의 다케가와라 온천(竹瓦温泉)이 대표.
- 팁
- 15분 정도가 적당. 땀이 많이 나니 수분 보충 필수.
유후인 료칸 체험
온천유후다케 산 아래 고즈넉한 온천 마을. 이른 아침 긴린코(金鱗湖)의 안개가 하이라이트.
- 팁
- 료칸 개인 노천탕이 유후인의 매력. 유노쓰보 거리 갤러리·카페도 산책 추천.
유노쓰보 가이도 산책
산책유후인역~긴린코를 잇는 메인 스트리트. 갤러리, 카페, 롤케이크, 잡화점이 이어지는 아기자기한 거리.
- 팁
- 유후인 플로랄빌리지(ゆふいんフローラルヴィレッジ)는 영국 코츠월드 풍 마을 재현. 고양이 카페도 인기.
벳푸 마치나카 온천 순례
온천벳푸 시내에 100여 곳의 공동 온천(共同温泉)이 산재. 200~300엔으로 동네 주민과 함께하는 진짜 온천 문화.
- 팁
- 다케가와라 온천(竹瓦温泉, 모래탕 1,500엔)이 대표. 에키마에 고토 온천(駅前高等温泉)도 접근 편리.
벳푸·유후인 로컬: 동네 온천과 증기의 일상
벳푸의 로컬 체험의 핵심은 '마치나카 온천(まちなか温泉)'이다. 벳푸 시내에 100여 곳의 공동 온천이 산재하며, 200~300엔으로 동네 주민과 함께하는 소박한 탕이 벳푸 온천 문화의 진짜 모습이다. 관광용 대형 온천과는 전혀 다른, 생활 속의 온천이다.
간나와(鉄輪) 지구에서는 지옥찜 공방에서 직접 재료를 넣어 온천 증기로 찌는 체험이 가능하다. 근처 슈퍼에서 해산물·채소를 사 와도 되고, 공방 매점에서 세트를 구매해도 된다. 증기로 찐 달걀·고구마·옥수수의 소박한 맛이 벳푸의 일상.
유후인에서는 료칸의 개인 노천탕에서 유후다케를 바라보며 입욕하는 것이 최고의 로컬 체험. 유후인역에서 인력거(약 3,000엔~)를 타고 마을 해설을 들으며 이동하는 것도 관광객이 적은 아침에 하면 특별하다.
장소벳푸·유후인 로컬: 동네 온천과 증기의 일상에서 볼 장소
벳푸·유후인 로컬: 동네 온천과 증기의 일상에서 볼 장소
벳푸 마치나카 온천 순례
온천벳푸 시내 100여 곳 공동 온천에서 200~300엔으로 동네 주민과 함께하는 진짜 온천 문화. 에키마에 고토 온천, 다케가와라 온천이 대표.
- 팁
- 비누·샴푸 없는 곳이 대부분. 지참 필요. 타투 OK인 곳도 있다. 오전이 한가.
간나와 지옥찜 체험
먹거리간나와 지옥찜 공방에서 직접 재료를 넣어 온천 증기로 찌는 체험. 해산물·채소·달걀 세트 약 1,500엔~. 근처 슈퍼에서 재료 지참도 가능.
- 접근
- 벳푸역에서 버스 '간나와' 하차
- 팁
- 대기 시간 있을 수 있으니 여유 있게 방문. 증기 달걀·고구마는 간식으로 별도 판매.
유후인 료칸 노천탕
온천유후다케 산을 바라보며 입욕하는 료칸 개인 노천탕이 유후인의 핵심 체험. 소규모 료칸 중심 마을답게 전망 노천탕을 갖춘 숙소가 많다.
- 팁
- 당일 입욕(立ち寄り湯) 가능한 료칸도 있다. 사전 확인 필수. 평일이 여유.
교통 패스
일정과 이동 패턴에 따라 맞는 패스가 다릅니다. 구매 전 공식 사이트의 최신 가격 확인이 필요합니다.
패스별 상세 조건
My 벳푸 Free 미니 1일권
가메노이 버스
최종 확인 시점이 오래되었습니다
이용 자격누구나 이용 가능
- 버스벳푸 시내 전 노선 (가메노이 버스): 벳푸역 → 벳푸 시내·간나와·묘반 온천·시라이케지고쿠(가메노이 버스)
- 가메노이 버스 기타하마 버스센터
- 가메노이 버스 데쓰노와 대합소
- 원더 컴퍼스 벳푸 (벳푸역 앞)
- 유후인역 앞 버스센터
- 페리 선플라워 (벳푸항)
- 벳푸 교통센터
- WEB 티켓 (book.kamenoibus.com)
주의사항
- 오이타 교통(大分交通) 버스 이용 불가 (동일 시내 운행 타사 노선)
My 벳푸 Free 미니 2일권
가메노이 버스
최종 확인 시점이 오래되었습니다
이용 자격누구나 이용 가능
- 버스벳푸 시내 전 노선 (가메노이 버스): 벳푸역 → 벳푸 시내·간나와·묘반 온천·시라이케지고쿠(가메노이 버스)
- 가메노이 버스 기타하마 버스센터
- 가메노이 버스 데쓰노와 대합소
- 원더 컴퍼스 벳푸 (벳푸역 앞)
- 유후인역 앞 버스센터
- 페리 선플라워 (벳푸항)
- 벳푸 교통센터
- WEB 티켓 (book.kamenoibus.com)
주의사항
- 오이타 교통(大分交通) 버스 이용 불가
My 벳푸 Free 와이드 1일권
가메노이 버스
최종 확인 시점이 오래되었습니다
이용 자격누구나 이용 가능
- 버스벳푸 시내 + 유후인·아프리칸 사파리 방면: 벳푸역 → 유후인·아프리칸 사파리(가메노이 버스)
- 가메노이 버스 기타하마 버스센터
- 가메노이 버스 데쓰노와 대합소
- 원더 컴퍼스 벳푸 (벳푸역 앞)
- 유후인역 앞 버스센터
- 페리 선플라워 (벳푸항)
- 벳푸 교통센터
- WEB 티켓 (book.kamenoibus.com)
주의사항
- 오이타 교통(大分交通) 버스 이용 불가
My 벳푸 Free 와이드 2일권
가메노이 버스
최종 확인 시점이 오래되었습니다
이용 자격누구나 이용 가능
- 버스벳푸 시내 + 유후인·아프리칸 사파리 방면: 벳푸역 → 유후인·아프리칸 사파리(가메노이 버스)
- 가메노이 버스 기타하마 버스센터
- 가메노이 버스 데쓰노와 대합소
- 원더 컴퍼스 벳푸 (벳푸역 앞)
- 유후인역 앞 버스센터
- 페리 선플라워 (벳푸항)
- 벳푸 교통센터
- WEB 티켓 (book.kamenoibus.com)
주의사항
- 오이타 교통(大分交通) 버스 이용 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