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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현

나리타산, 보소반도의 자연

Source: wayfarerdaves.com
치바현은 나리타 공항이 있어 많은 사람의 일본 첫 땅이 되는 곳이지만, 대부분은 소리가 나가 도쿄로 향한다. 하지만 치바에는 도쿄에서 1시간 거리에 놀라운 풍경이 숨어 있다. 나리타산 신쇼지(成田山新勝寺)는 연간 1,000만 명이 참배하는 대사찰이다. 참배길의 장어(うなぎ) 거리에서 숯불에 구운 장어덮밥을 먹는 것이 나리타의 전통. 공항에서 경성(京成)선으로 한 정거장 — 비행기 시간 전 일본의 마지막 기억을 여기서 만들 수 있다. 보소반도(房総半島) 남부는 도쿄에서 아쿠아라인(海ほたる)을 건너면 닿는 또 다른 세계다. 가모가와(鴨川) 씨월드, 노코기리야마(鋸山)의 대불과 '지옥 들여다보기(地獄のぞき)' 절벽, 그리고 겨울에도 유채꽃이 피는 난보소(南房総)의 온화한 기후. 사와라(佐原)는 에도 시대의 수향 도시(水郷の町)다. 오노가와(小野川)를 따라 에도 시대의 상가가 보존되어 있어, '작은 에도(小江戸)'로 불린다. 이노 다다타카(伊能忠敬)가 이곳에서 일본 최초의 실측 지도를 만들었다. 치도리가후치(千鳥ヶ淵)... 가 아니라 치바의 진짜 숨은 보석은 노다(野田)의 간장 공장 견학, 치바 항구의 공장 야경, 그리고 가쓰우라(勝浦) 아침 시장이다. 관광지가 아닌 일상의 일본이 치바에 있다.
02 /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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