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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현

카와고에 소도시 여행, 치치부

© Saitama Tourism Board
사이타마현은 도쿄의 '베드타운'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이 현에는 도쿄에는 없는 것들이 있다. 에도 시대의 거리, 심산유곡의 신사, 그리고 빙수의 성지. 카와고에(川越)는 '작은 에도(小江戸)'다. 쿠라즈쿠리(蔵造り)의 흙벽 상가가 늘어선 거리를 걸으면 에도 시대에 온 것 같다. 토키노카네(時の鐘, 시계탑)이 하루에 4번 종을 울리는 것은 에도 시대부터의 전통. 카시야요코초(菓子屋横丁, 과자 골목)에서 맥아사탕과 고구마 과자를 사 먹는 것이 카와고에의 정석. 이케부쿠로에서 특급으로 30분, 이 가까운 거리에 시간여행이 가능하다. 치치부(秩父)는 사이타마현 서부의 산간 지역이다. 치치부 신사의 요마츠리(秩父夜祭, 12월)는 일본 3대 히키야마 마츠리 중 하나로, 거대한 야타이가 겨울 밤하늘 아래 불꽃놀이와 함께 움직이는 광경은 장관이다. 나가토로(長瀞)는 치치부 근처의 계곡이다. 아라카와(荒川) 급류에서 라인쿠다리(ライン下り, 급류 뱃놀이)를 타고, 이와다타미(岩畳)의 천연 암반 위에서 도시락을 먹는다. 여름 빙수(かき氷) 명소 '아사미 레이조(阿左美冷蔵)'는 천연 빙(天然氷)으로 만든 빙수로 전국에서 사람이 찾아온다.
지역 여행 계획

함께 보면 좋은 주변 여행

간토

간토를 처음 가는 여행자는 도쿄에 짐을 풀고 시부야·신주쿠·아사쿠사 같은 동네 사이를 옮겨 다니는 식으로 움직인다. 요코하마·가마쿠라는 당일 또는 1박, 하코네는 온천 1박, 닛코는 산악 사찰을 위한 1박으로 끼워 넣는 경우가 많다. 숙소를 어느 도시에 둘지와 하루를 어디까지 넓힐지만 정해도 이동 피로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함께 묶기 좋은 지역

전형적인 숙박·이동 패턴

추천 일정 · 3

도쿄 동네 핵심 + 가마쿠라 또는 요코하마 하루

도쿄 3박 (시부야·신주쿠·아사쿠사 한 묶음) + 가마쿠라 또는 요코하마 당일

첫 도쿄 여행에서는 도시 안에서 동네를 옮기는 것만으로도 일정이 충분히 채워진다. 하루 정도를 가마쿠라 사찰 또는 요코하마 항구에 빼면 성격이 다른 풍경이 들어간다.

롯폰기·하라주쿠·긴자까지 다 보려면 3박은 빠듯하다.

추천 일정 · 5

도쿄 베이스 + 가마쿠라·요코하마 + 하코네 1박

도쿄 3박 + 가마쿠라 또는 요코하마 1일 + 하코네 1박

도쿄에서 동네를 깊게 보고, 가마쿠라의 사찰과 하코네의 온천으로 도시-자연 균형을 잡는 구성이다. 이즈 반도나 닛코는 별도 1박을 추가해야 무리가 없다.

코스 예시

여러 지역을 묶는 일정 예시

5

처음 간토 5박 씨앗

도쿄에서 동네를 옮기며 도시의 분위기를 보고, 하루는 가마쿠라 또는 요코하마, 마지막에 하코네 온천으로 1박을 붙이는 흐름이다.

  1. 1일차도착과 도쿄 적응

    도쿄도 · 신주쿠·시부야 베이스 정리, 저녁 동네 산책

  2. 2일차도쿄 동네 핵심

    도쿄도 · 아사쿠사 센소지, 우에노, 야네센 골목

  3. 3일차가마쿠라 또는 요코하마

    도쿄도 · 에노덴 해안 또는 미나토미라이 항구

  4. 4일차하코네 1박 이동

    가나가와현 하코네 · 골든 루트 + 온천

  5. 5일차도쿄 복귀와 마무리

    도쿄도 · 쇼핑·기념품, 공항 이동 전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