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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마현

쿠사츠 온천, 미나카미 래프팅

Source: japan-guide.com
군마현은 간토 지방의 온천 보고다. 쿠사츠(草津), 이카호(伊香保), 미나카미(水上) — 도쿄에서 2시간 안에 도달하는 이 온천들은 각각 전혀 다른 매력이 있다. 쿠사츠 온천(草津温泉)은 일본에서 자연 용출량 1위의 온천이다. 유바타케(湯畑)에서 뜨거운 온천수가 쏟아지는 풍경은 쿠사츠의 상징. 밤에 조명이 켜진 유바타케는 환상적이다. '유모미(湯もみ, 물 섞기)' 공연은 뜨거운 온천수를 나무판으로 저어 온도를 낮추는 전통 방식을 보여준다. 무료 공중탕이 마을 곳곳에 있어, 산책하다가 맨몸으로 들어가면 된다. 이카호 온천(伊香保温泉)은 365단의 돌계단(石段街)이 유명하다. 계단 양쪽으로 료칸, 기념품점, 사격장이 줄지어 선 레트로한 분위기. 철분이 풍부한 황금빛 '고가네노유(黄金の湯)'가 이카호의 특징. 미나카미(水上)는 액티비티의 천국. 여름 래프팅·캐녀닝, 겨울 스키·스노슈. 도네강(利根川) 급류에서의 래프팅은 도쿄에서 가장 가까운 모험이다. 도미오카 제사장(富岡製糸場)은 메이지 시대 근대화의 상징.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일본 최초의 기계식 제사 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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